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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도립공원

master 2017.04.29 13:08 조회 수 : 22

 

개요

* 한양을 지키던 4대 요새 중 하나, 남한산성도립공원 * 
서울을 지키는 외곽에 4대 요새가 있었다. 북쪽의 개성, 남쪽의 수원, 서쪽의 강화, 동쪽의 광주였다. 동쪽의 광주에는 남한산성이 있었다. 서울에서 동남쪽으로 24km, 성남시에서 북동쪽으로 6km 떨어져 있는 남한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길이는 총 11.76km(본성 9.05km, 외성 2.71km), 높이는 7.3m이다. 원래 2천여년 전, 고구려 동명왕의 아들 백제의 시조 온조의 왕성이었다는 기록이 있고, 나당전쟁이 한창이던 신라 문무왕 13년(673)에 한산주에 쌓은 주장성이라는 기록도 있다. 그 옛터를 활용하여 후대에도 여러번 고쳐 쌓다가, 조선조 광해군 때(1621) 본격적으로 축성하였다 한다. 
석축으로 쌓은 남한산성의 둘레는 약 12km이다. 자연석을 써 큰돌을 아래로, 작은 돌을 위로 쌓았다. 동서남북에 각각 4개의 문과 문루, 16개의 암문을 내었으며 동서남북 4곳에 장대가 있었다. 성 안에는 수어청을 두고 관아과 창고, 행궁을 건립했다. 유사시에 거처할 행궁은 상궐 73칸, 하궐 154칸, 좌전 26칸으로, 모두 252칸을 지었다. 80개의 우물, 45개의 샘을 만들고 광주읍의 행정처도 산성 안으로 옮겼다. 이쯤되면 남한산성의 중요성과 성안이 유치 가능 인구도 짐작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산성이 축조되고 처음으로 시행(인조 17년, 1639)된 기동 훈련에 참가한 인원만 해도 12,700명이었다. 그러나 지금 성내에 남아 있는 건물은 불과 몇 안 된다. 동.남문과 서장대, 현절사, 연무관, 장경사, 지수당, 영월정, 침괘정, 숭렬전 이서 장군사당, 보, 루, 돈대 등이 남아있다. 그 중 4대문과 수어장대, 서문 중간쯤의 일부 성곽은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남한산성은 사적 제 57호와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등산로

1코스 (거리 : 3.8Km 소요시간 : 80분)
 * 산성로타리-북문(0.4km)-서문(1.1km)-수어장대(0.6km)-영춘정(0.3km)-남문(0.7km)-산성로타리(0.7km) 
2코스 (거리 : 2.9km 소요시간 : 60분) 
 * 산성종로(로타리)-영월정(0.4km)-숭열전(0.2km)-수어장대(0.6km)-서문(0.7km)-국청사(0.1km)-산성종로(로타리(0.9km) 
3코스 (거리 : 5.7km 소요시간 : 120분) 
 * 역사관-현절사(0.1km)-벌봉(1.8km)-장경사(1.5km)-망월사(1.1km)-지수당(1.0km)-관리사무소(0.2km)
4코스 (거리 : 3.8km 소요시간 : 80분) 
 * 산성종로(로타리)-남문(0.7km)-남장대터(0.6km)-동문(1.1km)-지수당(0.5km)-개원사(0.3km)-산성종로(로타리(0.6km) 
5코스 (거리 : 7.7km 소요시간 : 200분) 
 * 역사관-동문(0.6km)-동장대터(1.1km)-북문(1.6km)-서문(1.1km)-수어장대(0.6km)-영춘정(0.3km)-남문(0.7km)-동문(1.7km) 

 

입산 통제 기간

 

산불방지 및 자연생태계 보전으로 인한 입산 통제
* 봄철 2월 1일 ~ 5월 15일 
* 가을철 11월 1일 ~ 12월 15일
※ 기상현황에 따라 변동 가능 / 방문전 확인 요망

 

관련 홈페이지

남한산성 세계유산센터 http://nhss.ggcf.kr/
남한산성 도립공원 http://www.gg.go.kr/namhansansung-2

 

정보제공자

남한산성도립공원 관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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